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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매 절차 - 온비드 공고부터 명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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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Dad 추천 · 시너지 글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 말소기준권리와 인수되는 권리 → 부동산 공매 절차 세금 체납으로 나온 공매물건, 경매와 무엇이 다른가 압류재산 · 배분요구 종기 · 명도 입찰 전에 확인할 절차 기준 “ 낙찰만 받으면 끝일까요? 공매에는 인도명령이 없습니다. 공매는 국세나 지방세를 체납한 재산을 국가가 강제로 매각하는 절차다. 근거 법률은 국세징수법 이고, 실제 진행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세무서장의 위임을 받아 온비드에서 대행한다. 법원이 민사집행법으로 진행하는 경매와 목적은 비슷하지만 근거 법률이 다르기 때문에 기한과 절차가 곳곳에서 어긋난다.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대목이 낙찰 이후 다. 경매에는 대금 납부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는 인도명령이 있지만, 국세징수법에는 그런 규정이 없다. 점유자가 협의에 응하지 않으면 매수인은 처음부터 명도소송을 제기해야 한다. 대금납부기한도 경매보다 짧아 자금 계획을 미리 세워 두지 않으면 공매보증을 잃을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온비드에 올라오는 재산의 종류, 공고부터 배분까지의 절차와 기한,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와 매수인이 인수하는 권리, 임차인 보증금을 매수인이 부담하게 되는 조건, 입찰 전에 열람할 서류, 낙찰 이후의 일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 말소기준권리와 인수되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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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감정가의 60%에 나온 물건, 왜 그 가격인가 말소기준권리 · 인수되는 권리 · 임차인 대항력 낙찰 전에 확인할 판정 기준 “ 낙찰만 받으면 등기부가 깨끗해질까요? 기준보다 앞선 권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경매는 시세보다 싸게 사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낙찰가를 결정하는 것은 감정가가 아니라 낙찰 뒤에 낙찰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권리 다. 등기부에 있던 권리가 매각과 함께 전부 사라진다면 감정가 대비 몇 퍼센트에 받았는지가 수익을 결정한다. 그러나 일부 권리는 매각 후에도 그대로 남아 낙찰자에게 이전된다. 남는 권리와 사라지는 권리를 나누는 기준이 말소기준권리 다. 이 기준보다 먼저 등기된 권리는 낙찰자가 인수하고, 뒤에 등기된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한다. 감정가의 60%까지 떨어진 물건은 대부분 기준 권리보다 앞선 순위에 인수 대상이 있다. 인수(낙찰자가 그대로 떠안는 것) 금액을 계산하지 않으면 싸게 산 것이 아니다. 이제부터 판정 기준이 되는 권리, 낙찰 후에도 남는 권리, 임차인 보증금을 낙찰자가 부담하는 경우, 법원이 비치하는 서류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꼬마빌딩 매수 체크리스트 - 대지·서류·임차인·자금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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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매수 실무 상가 한 칸이 아니라 건물 한 채를 살 때 대지 여력 · 위반건축물 · 갱신요구권 10년 · RTI 계약 전 확인할 4가지 “ 꼬마빌딩은 건물만 사는게 아니다. 임차인과 서류가 함께 딸려온다. 상가 한 칸을 살 때 확인할 것은 그 한 칸이다. 건물 한 채를 살 때는 대지와 건물, 그 안의 모든 임차인, 그리고 건물에 걸린 모든 서류상 하자가 한꺼번에 넘어온다. 확인할 항목이 상가 한 칸의 열 배가 된다. 꼬마빌딩 매수에서 실패하는 경우는 대부분 수익률 계산이 틀려서가 아니다. 계약 전에 열어봤어야 할 서류를 잔금 치르고 열어봤기 때문이다. 중개사가 건네는 수익률표는 마지막에 보는 숫자이고, 그 숫자가 성립하는지는 대지·서류·임차인·자금을 확인해야 알 수 있다. 이제부터 대지, 서류, 임차인, 자금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순서를 바꾸면 계약한 뒤에 확인하게 된다.

지식산업센터 3대 벨트 - 성수·G밸리·판교, 어디가 살아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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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Dad 추천 · 시너지 글 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 - 규제의 틈새가 어떻게 공실로 이어졌나 → 지식산업센터 시리즈 #2 지식산업센터 3대 벨트 성수 · G밸리 · 판교 어디가 살아남나 성수는 비싸고 G밸리는 노후하다 판교는 밸리마다 시장이 다르다 “ 절반 넘게 빈 곳이 있습니다. 대기자가 밀린 곳도 있습니다. 1편에서 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의 구조를 정리했다. 이제 남는 질문은 하나다. 그래서 어디가 다른가.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전부 같은 처지인 것은 아니다. 가산·구로의 IT 밀집지, 성수의 스타트업 밀집지, 판교 대기업 인접지에는 지금도 실입주 기업 수요가 남아 있다. 다만 각 벨트 안에서도 차이가 크다. 성수는 분양가가 먼저 올라 수익률이 낮아졌다. G밸리는 입지가 가장 강하지만 준공 20년차 건물과 신규 공급이 임대료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판교는 1밸리에 개별 투자 물건이 거의 없고 3밸리는 아직 기업 수요가 채워지는 중이다. 같은 이름 안에서도 어느 단지를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정반대로 나온다. 🗺️ Contents 1 왜 이 세 곳인가 - 3대 벨트의 기준 개요 2 G밸리 가산·구로 현재 상황 - 검증된 산업 밀집지 G밸리 3 성수 스타트업 밀집지 - 빠르고 비싼 시장 성수 4 판교 1·2·3밸리 구분 - 서로 다른 시장이다 판교 5 3대 벨트 6개 지표 비교 - 강점이 서로 다르다 비교 6 마곡·문래·신도시 내 지산 - 3대 벨트만 못한 이유 주의 7 실전 선별 기준 5가지 - 임장 체크리스트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