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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을 찍다 - 남의 얘기가 아닌, 검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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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2 바로 읽기 ▶ ] 신검단중앙역│아라역 역세권 - 9억 신고가 등장 › 🗺️ [ 시리즈#3 바로 읽기 ▶ ] 검단신도시 역세권별 심층분석 › 부동산 인사이트 · 검단신도시 #1 대규모 공급 속 9억을 찍다 남의 얘기가 아닌, 검단 이야기다 5호선 · GTX-D 예타 · 검단구 출범 대규모 공급 폭탄 뚫고 9억 신고가 “ 공급이 많으면 떨어져야 했다. 하지만 검단은 9억이 됐다. 검단신도시를 처음 분양받았던 시절을 기억하는가? 84㎡ 분양가가 3억원 후반대였을 때 미분양이 쌓여 있던 그 시절을··· 그런데 지금 그 아파트들이 8~9억원대 에서 거래가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단순한 시장 운이 아니다. 이 글은 그 이유를 데이터로, 현장 감각으로 풀어낸다. 특히 신검단중앙역 700~800m 반경에 사는 입주민 이라면, 지금 내 자산에 어떤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지 끝까지 읽어보기 바란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은 꽤 좋은 자리를 선택했다. 🗺️ Contents 1 공급 폭탄, 검단 - 대규모 공급에도 왜 9억? 공급 2 교통 3단 로켓 - 1호선 개통, 5호선·GTX 예타 통과 교통 3 상권 세대교체 - 상권 무게중심이 이동한다 상권 4 검단구 분구 - 독립 자치구로의 전환 분구 5 Rich Dad's 'Summary' 요약 6 Rich Dad's 'Q&A' Q&A 1. 공급 폭탄,검단 - "9억 돌파, 대규모 공급이 쏟아졌는데 왜?...

토지거래허가구역, 사도 되나 - 산다면 어떻게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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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 분석 · 토지거래허가제 토지거래허가구역, 사도 되나 산다면 어떻게 사나 (2026.07 전면 업데이트) 지정 지도 · 허가 절차 · 실거주 의무 2년 상황별 매수 전략과 해제 재지정의 실증 “ 규제지역은 피하면 그만일까? 이제는 그 안에서 움직일 때다. ※ 2026.07 전면 업데이트 → 동탄·기흥·구리 추가 지정(6.30)까지 반영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계약금까지 건넸는데, 그 계약이 처음부터 없던 일이 되는 시장이 있다. 과태료 이야기가 아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허가 없이 맺은 계약은 법적으로 효력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다. 계약이 취소되는게 아니라, 애초에 계약이 존재한 적이 없는 상태가 된다. 이 한 문장이 이 제도를 전부 설명한다. 한때는 강남 몇 개 동의 이야기였다. 지금은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경기 15곳이 이 규제 아래에 있다. 2025년 10월의 대책이 서울 전체와 경기 12곳을 한 번에 묶었고, 2026년 6월 30일에는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가 추가됐다. 수도권에서 아파트를 산다면 토지거래허가는 더 이상 피해 갈 변수가 아니라, 계산에 처음부터 넣어야 하는 기본 조건이 됐다. 그래서 본 포스팅의 순서는 이렇게 잡았다. 앞부분에서는 이 제도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금 어디가 묶여 있는지, 허가는 어떤 순서로 받는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후반부에서 무주택 실수요·갈아타기·전세 낀 물건·재건축 조합원까지 상황별로 어떤 순서로 움직이면 되는지를 정리하고, 마지막에 해제를 기다리는 접근이 왜 통하지 않았는지를 이전의 실제 기록으로 확인한다. 지금부터 각 개인별 상황의 답이 어디쯤 있는지 가늠하면서 따라오길 바란다. 🗺️ Contents 1 허가 없이는 계약이 없다 - 토허제의 작동 원리 개념 2 2026년 7월의 지정 지도 - 서울 전역과 경기 15곳 현황 3 허가는 이렇게 받는다 - 신청부터 입주까지 절차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