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앙공원 공원화사업 - 279만㎡ 국가도시공원 1호 추진
광주광역시 · 민간공원 특례사업 광주 중앙공원 공원화사업 279만㎡ 국가도시공원 1호 추진 일몰제와 특례사업 구조 · 풍암호수 수질개선 합의 10개 지구 현황 · 국가도시공원 요건과 경쟁 “ 공원을 지키려고 아파트를 허용했다는데, 그래서 시민이 얻은 건 무엇일까요?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금호동·화정동과 남구 주월동에 걸친 279만㎡의 땅이 있다. 1975년 근린공원으로 지정됐지만 2023년 착공 전까지 전체 면적의 7% 미만만 공원으로 조성됐다. 나머지는 사유지가 섞인 채 개발도 이용도 되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었다. 그 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공원이 된다. 조성비는 시 예산이 아니라 민간 자본에서 나왔고, 대신 사업 부지의 8%에 못 미치는 면적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광주시는 여기에 더해 대한민국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서는 이 사업이 어떤 구조로 굴러가는지, 1지구와 2지구가 각각 무엇을 담는지, 국가도시공원 지정까지 무엇이 남았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한다. 🗺️ Contents 1 일몰제와 민간공원 특례사업 - 광주가 택한 방식 배경 2 중앙공원의 규모와 두 면적 기준 - 302만㎡와 279만㎡ 규모 3 1지구 풍암호수와 8개 테마숲 - 수질개선 합의와 조성 내용 1지구 4 2지구 짚봉산 열린 공원 - 너른마당과 상상놀이터 2지구 5 광주 민간공원 10개 지구 현황 - 자치구별 조성 시차 비교 6 국가도시공원 1호 요건과 경쟁 - 법 개정과 다른 지자체 전망 7 생활권에서 확인할 것 - 교통과 개방 시점 실무 8 중앙공원 팩트 점검 퀴즈 - 5문제로 핵심 확인 퀴즈 9 Rich Dad's 'Summary' 요약 10 Rich Dad's 'Q&A' Q&A 1. 일몰제와 민간공원 특례사업 - 광주가 택한 방식 ① 20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