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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확정일자·대항력 - 전세사기 안 당하는 3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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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권리 실무 전입신고·확정일자·대항력 전세사기 안 당하는 3종 세트 전세·월세 보증금을 지키는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 “ 전입신고는 끝이 아니라 보증금 보호의 시작입니다 🗺️ Contents 1 보증금을 지키는 3가지 권리 -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 기본 2 대항력 - 집주인이 바뀌어도 지켜지는 거주권 핵심 3 확정일자와 우선변제권 - 경매 배당에서 순위를 받는 법 핵심 4 다음날 0시의 시차 - 이사 당일이 위험한 이유 주의 5 최우선변제권 - 소액 보증금의 우선 보호 제도 6 계약 전에 끝내는 확인 - 등기부·미납국세·신탁 실무 7 Rich Dad's 'Summary' 요약 8 Rich Dad's 'Q&A' Q&A 1. 보증금을 지키는 3가지 권리 -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 전세나 월세 계약에서 임차인이 가장 크게 잃을 수 있는 돈은 보증금이다. 집주인이 대출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거나, 집을 판 뒤 새 주인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으려면 법이 정한 요건을 미리 갖춰야 한다. 많은 임차인이 전입신고만 하면 끝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입신고는 3가지 권리 중 하나의 요건일 뿐이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은 보증금을 지키는 장치로 대항력, 우선변제권, 최우선변제권을 두고 있고, 각각 요건과 효력이 다르다. 이 세 권리는 전세든 월세든 보증금이 걸린 임대차라면 똑같이 적용된다. 이 셋을 먼저 구분하는 것이 시작이다. 3가지 권리, 요건과 효력 보증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