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래미안아이파크 심층분석 - 잠실진주, 환골탈태하다
부동산 인문학 · 잠실 신천동 신축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심층분석 잠실진주, 환골탈태하다 잠실진주 재건축 · 2,678세대 신축 트리플 역세권 (2·8·9호선) · 올림픽공원 “ 잠실에서 신축을 원했던 사람들, 17년을 기다렸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진주아파트가 있던 그 자리에 2025년 12월 31일 불이 켜졌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 2008년 파크리오 준공 이후 신천동에서 17년 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단지 신축이었다. 청약 당시부터 신호탄이 터졌다. 일반공급 307가구 모집에 8만2,487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 268.69 대 1. 잠실에서 신축을 원했던 수요가 얼마나 누적돼 있었는지를 한 장면으로 보여준 숫자였다. 삼성물산(래미안)과 HDC현대산업개발(아이파크)이 손을 잡은 컨소시엄. 브랜드 이름을 두 개 붙인 이 단지가 왜 '잠실 신천동 주거축의 전환점'으로 불리는지, Rich Dad가 현장 체감 중심으로 분석한다. 파크리오를 분석하면서 이 생활권의 구조는 이미 한 차례 다뤘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의 입주는 신천동에 신축 한 단지가 추가된 데 그치지 않는다. 17년간 없던 신축 시세 기준이 이 생활권 안에 만들어졌고, 잠실르엘과 주공5단지 재건축으로 이어지는 공급 순서에서 첫 번째에 해당한다. 👇 내 유형을 확인해보자 재미로 보는 '난 어떤 유형의 잠실 수요자일까?' 총 6문항 오래된 아파트라도 입지가 좋으면 신축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O X 강남 또는 여의도가 주요 출퇴근 방향이다 O X 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O X 같은 생활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