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신도시 아파트, 지금 들어가도 될까 - 장점·단점 집중분석
부동산 인사이트 · 송도국제도시 송도신도시 아파트, 지금 들어가도 될까 GTX-B · 공급 절벽 · 20년 이상 개발 중 바이오 클러스터 · 상가 공실 · 서울 접근성 “ 가장 계획된 도시, 송도. 하지만 계획대로만 되진 않았다. 2003년 첫 삽을 뜬 송도국제도시. 홍콩·싱가포르를 벤치마크로 설계된 국제 비즈니스 허브라는 야심 찬 청사진은 20년 이상이 지난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세계 최대 바이오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GTX-B 착공이 현실이 됐다. 반면 상가 공실은 여전하고, 서울까지 출퇴근은 여전히 버겁다. 두 얼굴이 공존하는 도시, 송도를 놓고 지금 이 시점에 집을 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냉정하게 정리한다. 🗺️ Contents 1 송도를 먼저 숫자로 확인한다 - 인구·종사자·바이오 생산량 현황 현황 2 장점 4가지 - 바이오 클러스터·공급 절벽·GTX-B·계획도시 인프라 장점 3 단점 4가지 - 서울 접근성·상가 공실·미완성·학군 단점 4 공구별로 뭐가 다른가 - 1·5·6·7·8·11공구 비교 비교 5 송도 OX 퀴즈 - 알고 있던 정보가 사실인지 확인한다 퀴즈 6 Rich Dad's 'Summary' 요약 7 Rich Dad's 'Q&A' Q&A 1. 송도를 먼저 숫자로 확인한다 - 인구·종사자·바이오 생산량 현황 감이 아니라 숫자부터 확인한다. 송도국제도시는 2026년 기준 상주 인구 약 23만명, 종사자 수 약 11만명 규모의 도시로 성장했다. 외형상 일자리와 주거를 모두 갖춘 자족도시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다. 바이오 생산능력의 성장, 「16년간 20배」 바이오 생산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