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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3편] 왕숙 - 최대 규모의 도시, 입주와 개통의 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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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 각론 3편 왕숙, 최대 규모의 도시 2028년 입주와 개통의 시차 · 시리즈 3편 “ 6만 4천 가구가 먼저 입주하고, 철도는 그 뒤에 개통된다 남양주 왕숙은 3기 신도시 다섯 지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진접읍·진건읍·퇴계원읍 일원 약 1,029만㎡에 약 6만4,000가구가 계획됐다. 두 번째인 고양창릉 3만8,000가구의 1.7배다. 서울 경계에서 약 3.5km, 다산·별내 같은 기성 택지와 인접한 위치다. 왕숙은 이미 공사와 청약이 진행 중인 지구다. 2025년 7월 첫 본청약 공고가 나왔고, 2026년에는 인접한 왕숙2에서 첫 본청약이 진행됐다. 첫 입주 목표는 2028년이다. 계양이 올해 12월, 대장과 창릉이 2027년에 입주를 시작하므로 왕숙은 그 뒤를 잇는다. 철도는 그보다 늦다. GTX-B의 개통 목표는 2030년, 9호선 연장인 강동하남남양주선은 2031년이다. 첫 입주와 2~3년의 시차가 있고, 두 노선 모두 지연 요인이 보도된 상태다. 2편 창릉이 자족용지와 기업의 문제였다면 왕숙은 이 시차가 핵심이다.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목표인지 순서대로 정리한다. 🗺️ Contents 1 3기 최대의 신도시 - 왕숙과 왕숙2, 별개의 두 지구 배경 2 본청약은 이미 시작됐다 - 2028년 첫 입주까지의 일정 청약 🔍 입주와 개통의 시차 - 2028과 2031 사이 시차 4 교통 세 축 - GTX-B·9호선 연장·왕숙역 교통 5 자족의 실적 - 앵커 세 곳이 먼저 확정된 지구 일자리 6 다산·별내 옆의 신도시 - 기성 생활권의 자산과 공급 사이 주변 7 매수·청약 전 판단 기준 - 확인해야 할 세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