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포레 - 아크로포레보다 9년 먼저 서울숲 옆을 선택했다
부동산 인문학 · 성수 하이엔드 #2 갤러리아포레 아크로포레보다 9년 먼저 서울숲 옆을 선택했다 2011년 준공 (230가구) · 한화건설 마스터피스 분양 타겟 "현금자산 100억 이상" “ 아크로서울포레의 준공 9년 전, 이미 이 자리에 아파트가 있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옳았다. 🗺️ Contents 1 갤러리아포레란 개요 2 이름에 모든 게 담겼다 - Galleria × Forêt 브랜드 3 분양 마케팅 기준 공개 - "현금 100억 이상만 오세요" 분양 4 공시가격의 수난사 - 집단 정정 사건의 전말 공시가 5 가격의 역사 - 40억, 90억, 108억이 찍힌 단지 가격 6 누가 사는가 - 김수현·지드래곤·세븐틴 거주자 7 갤러리아포레 · 아크로서울포레스트 - 같은 입지, 다른 세대 비교 8 Rich Dad's 'Summary' 요약 9 Rich Dad's 'Q&A' Q&A 이 시리즈를 에테르노청담에서 시작해 PH129, 워너청담, 나인원한남, 한남더힐, 아크로서울포레스트까지 왔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단지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옆집이자 선배다. 서울숲 옆에 처음으로 초고가 주거 깃발을 꽂은 곳이 갤러리아포레다. 2011년 준공.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가 들어선 2020년보다 9년 먼저다. 그 9년 동안 갤러리아포레 홀로 성수동 서울숲 옆에서 고가 주거 벨트를 지켰다. 그리고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가 옆에 들어서면서 오히려 이 단지의 조망과 일조권이 침해됐고, 공시가격이 하향 조정되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그래도 갤러리아포레는 여전히 김수현이 세 채를 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