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공급대책 절차 단축 - 31개월을 어디서 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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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Dad 추천 · 시너지 글 8.13 금융대책 조기착공 인센티브 - 내 사업장에 걸리는 것 →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68개월 걸리던 착공을 37개월로 줄인다는 것 최단기 착공모델 · 신규 택지 · 토지거래허가구역 줄어든 31개월이 어느 절차에서 생겼는지 확인한다 “ 공급대책이 발표됐는데 착공은 언제 시작되나요? 2026년 8월 13일 국토교통부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같은 날 금융위원회의 금융 종합대책이 함께 나왔고, 두 대책은 공급 쪽 지원이라는 점에서 짝을 이룬다. 당일 기사 제목은 대부분 수도권 23만호와 신규 택지 3곳이었다. 그런데 발표 자료에서 분량이 가장 많은 대목은 물량이 아니라 절차다. 후보지 발표부터 주택 착공까지 걸리는 68개월을 37개월로 줄이겠다는 계획이 그 앞부분을 채우고 있다. 줄어든 31개월이 어느 단계에서 생겼는지, 그 단계를 줄이려면 무엇이 선행돼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정리한다. 🗺️ Contents 1 이번 대책이 겨냥한 것 - 물량보다 시차 성격 2 68개월에서 37개월로 - 단계별로 어디가 줄었나 절차 3 31개월 중 20개월은 보상 단계 - 협의 기간을 줄인다 보상 4 신규 공공주택지구 3곳 - 착공 시기가 서로 다르다 택지 5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효 - 8월 18일 지정 범위 규제 6 기존 지구 8.9만호 조기화 - 순증분과 당겨온 분 물량 7 도심 공급과 정비사업 - 동의율과 이주수요 관리 도심 8 일반주택 공급 생태계...

8.13 금융대책 조기착공 인센티브 - 내 사업장에 걸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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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Dad 추천 · 시너지 글 8.13 공급대책 절차 단축 - 31개월을 어디서 줄였나 → 조기착공 인센티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PF보증 33조원 · 개발부담금 면제 · 취득세 감면 적용 지역과 착공 연도 요건이 저마다 다르다 “ 8.13 대책, 착공 연도가 사업비를 정한다 2026년 8월 13일 정부가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금융 종합대책을 함께 발표했다. 주택공급 관련 금융지원을 26조 3,000억원에서 47조 8,000억원 이상으로 늘리고, 총 6개 부문 34개 과제를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언론 보도는 총액과 자기자본비율 유예에 집중돼 있다. 그런데 시행사·조합·건설사가 실제로 확인해야 할 것은 총액이 아니다. 인센티브마다 적용 지역과 규모 요건이 다르고, 같은 사업이라도 소재지가 어디냐에 따라 받는 인센티브가 달라진다. 여기서는 내 사업장에 실제로 걸리는 것이 무엇이고, 착공을 1년 앞당기는 비용과 견주면 어느 쪽이 큰가를 정리한다. 🗺️ Contents 1 공급 주체와 매수 수요자 - 적용 방향이 다르다 성격 2 착공 연도별 인센티브 - 2027년과 2028년의 차이 세제 3 인센티브마다 다른 적용 범위 - 서울·경기, 수도권, 전국 요건 4 PF 조달 여건의 변화 - 보증 총량과 보증비율 보증 5 자기자본비율 2년 유예 - 2029년에 다시 시작된다 규제 6 정비사업에서 바뀌는 것 - 이주비대출과 보증상품 정비 🔍 내 사업장 적용 여부 확인 - 유형·소재지·착공 시점 확인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