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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승인까지 - 시행사가 받는 인허가 순서
토지를 사도 곧바로 아파트를 지을 수는 없다. 30세대 이상은 사업계획승인 대상이고 건축·교통·교육환경 심의는 통합심의로 한 번에 받는다. 소유권 요건과 착공 기한, 입주자모집(분양) 승인까지 인허가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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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론에서 본PF로 - 대주단이 대출 전에 심사하는 3가지
토지를 사고 인허가를 받아도 본PF 대출이 약정되지 않으면 공사를 시작할 수 없다. 대주단이 심사하는 자기자본, 책임준공, 분양성 3가지와 2027년부터 오르는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가상 사업장 숫자로 따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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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어떻게 정해지나 - 시행사 수지표의 토지비·공사비·금융비
분양가는 시행사가 붙이는 이익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토지비·공사비·금융비·분양경비를 더한 손익분기 분양가가 하한이고 인근 시세가 상한이다. 가상 수지표로 그 사이에서 분양가가 정해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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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가 땅을 사기 전에 확인하는 것 - 사업부지 검토 순서
시행사는 땅값을 먼저 묻지 않는다. 지을 상품을 정하고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까지 확인해 세대수를 산출한 뒤, 분양가에서 거꾸로 계산한 토지비 한도로 호가를 판정한다. 사업부지 검토 순서와 계약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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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재건축 요건 - 200세대 미만 나홀로 단지의 선택지
소규모재건축은 면적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 200세대 미만인 주택단지가 대상이다. 2026년 2월 완화된 조합설립 동의율 70%와 서울시 용적률 한시 완화, 가로주택정비·리모델링과의 선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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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타운 사업성 보정계수 - 분담금을 바꾸는 숫자
사업성 보정계수는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를 구역 평균 공시지가로 나눈 값이다. 1.0에서 1.5까지의 범위와 임대주택 비율 완화, 2026년 3월 통합심의 60개소 적용과 붙어 있는 조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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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 - 우리 빌라는 되는 땅인가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은 사업 확정이 아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요건 3가지와 관리지역 완화, 권리산정기준일 현금청산, 자양동 해제 뒤 노후도 문제까지 내 빌라가 되는 땅인지 확인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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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이라는 착각 - 노선 수가 급을 정하지 않는다
더블역세권이라는 이름에는 근거가 약하다. 아파트 가격을 좌우한 것은 급행 정차와 노선의 목적지였고 복합환승센터는 법이 국가기간·광역·일반 3등급으로 나뉜다. 내 동네 역을 확인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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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동주택 주차비 44,859엔 - 집이 소모품인 나라
도쿄 도심 주차비 월 44,859엔, 법정내용연수 22년, 빈집 900만 호. 일본이 집을 소모품으로 다루는 근거를 숫자로 정리하고 한국 시장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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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공급대책 절차 단축 - 31개월을 어디서 줄였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절차 단축을 단계별로 정리한다 · 68개월을 37개월로 줄이는 단축분 31개월을 어디서 줄였는지, 신규 택지 3곳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범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