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호재
-
더블역세권이라는 착각 - 노선 수가 급을 정하지 않는다
더블역세권이라는 이름에는 근거가 약하다. 아파트 가격을 좌우한 것은 급행 정차와 노선의 목적지였고 복합환승센터는 법이 국가기간·광역·일반 3등급으로 나뉜다. 내 동네 역을 확인하는 순서
-
양주 옥정신도시 심층분석 - 7호선 연장 등 개발 현황
양주 옥정신도시 개발계획을 확정·진행·계획 3가지로 나눠 정리한다. 옥정호수공원과 중심상업지구, 7호선 연장 2개 구간, 덕정~옥정선과 GTX-C, 광역도로망까지
-
광주 중앙공원 공원화사업 - 279만㎡ 국가도시공원 1호 추진
광주 중앙공원 1·2지구 공원화사업을 정리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구조와 302만·279만㎡ 두 면적 기준, 풍암호수 수질개선 합의 내용, 광주 10개 지구 현황, 국가도시공원 1호 지정 요건과 경쟁 상황까지
-
3기 신도시 [4편] 교산 - 강남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 3호선보다 먼저 입주
3기 신도시 가운데 강남에서 가장 가까운 하남 교산이 2029년 첫 입주를 앞두고 있다. 사전청약 52대 1의 선호도부터 3호선 연장 송파하남선의 2032년 개통 목표까지, 입주와 개통의 시차
-
3기 신도시 [3편] 왕숙 - 최대 규모의 도시, 입주와 개통의 시차
3기 신도시 최대 규모 왕숙이 2028년 첫 입주를 앞두고 있다. 약 6만4,000가구의 청약 현황과 GTX-B·9호선 연장·왕숙역까지, 입주와 개통의 2~3년 시차
-
3기 신도시 [2편] 창릉 - 자족용지 1위, 남은 건 기업이다
창릉신도시 본청약이 2026년에 집중된다. 서울과 맞닿은 자족용지 1위 지구의 강점과 앵커기업 과제, GTX-A 창릉역과 고양은평선 일정, 블록마다 다른 입주 시점까지 청약 전 확인할 기준
-
3기 신도시 [1편] 계양·대장 - 12월 첫 입주, 경계 없는 두 도시
3기 신도시 첫 입주가 2026년 12월 계양에서 시작된다. 굴포천을 사이에 둔 계양과 대장을 하나의 연결 생활권으로 묶어 입주 일정과 대장홍대선, S-BRT, 일자리 축까지 매수 전 확인할 기준
-
3기 신도시 [총론] 드디어 실물이 된다 - 5개 지구 비교와 판단 기준
3기 신도시가 계양 12월 첫 입주로 실물 국면에 들어선다. 왕숙·교산·계양·창릉·대장 5개 지구의 규모·교통·입주 일정을 비교하고, 매수 전 확인해야 할 판단 기준까지
-
병점역 역세권 심층분석 - 대장 단지부터 트리플 교통망까지
병점역 역세권 대표 단지를 6개 지표로 비교하고, 7월 분양 오산헤리티지자이 1·2블록의 분양가·학교 배정까지 정리한다. 병점역아이파크캐슬부터 신규 공급까지, 트램·진안신도시가 모여드는 병점의 미래
-
동탄역 역세권 심층분석 - 대장이 길을 열면 다음 단지가 따라간다
롯데캐슬 전용 84㎡가 22억 2,500만원 신고가를 쓰자 동탄역세권 전체가 따라 움직였다. 우남퍼스트빌이 18억을 먼저 넘어서고 한화꿈에그린·더샵센트럴시티가 뒤따른 전용 84 동반 상승과 미래가치, 대장 가격을 따라가는 순환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