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
미분양이 생기면 시행사는 무엇을 하나 - 할인분양·임대전환·매각
분양이 부진한 사업장의 시행사는 할인분양·임대전환·매각으로 미분양을 해소한다. 기존 계약자의 소급 특약, 임대 등록 시점, LH·HUG·CR리츠 매입 조건을 정리하고 대출 만기에 맞춰 방법을 정하는 순서
-
사업계획승인까지 - 시행사가 받는 인허가 순서
토지를 사도 곧바로 아파트를 지을 수는 없다. 30세대 이상은 사업계획승인 대상이고 건축·교통·교육환경 심의는 통합심의로 한 번에 받는다. 소유권 요건과 착공 기한, 입주자모집(분양) 승인까지 인허가 순서
-
분양가는 어떻게 정해지나 - 시행사 수지표의 토지비·공사비·금융비
분양가는 시행사가 붙이는 이익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토지비·공사비·금융비·분양경비를 더한 손익분기 분양가가 하한이고 인근 시세가 상한이다. 가상 수지표로 그 사이에서 분양가가 정해지는 과정
-
시행사가 땅을 사기 전에 확인하는 것 - 사업부지 검토 순서
시행사는 땅값을 먼저 묻지 않는다. 지을 상품을 정하고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까지 확인해 세대수를 산출한 뒤, 분양가에서 거꾸로 계산한 토지비 한도로 호가를 판정한다. 사업부지 검토 순서와 계약 조건
-
르엘·써밋·디에이치·아크로 - 하이앤드 브랜드, 시행사만 아는 것
롯데 르엘, 대우 써밋, 현대 디에이치, DL 아크로. 1군 건설사들이 일반 브랜드를 놔두고 하이앤드 라인을 따로 운영하는 이유와 시행사·건설사 양측의 계산 구조
-
유가는 급락했는데 분양가는 왜 안 내리나
유가는 4개월 만에 최저로 급락했는데 공사비·분양가는 왜 그대로일까. 기본형건축비 222만원, 기준금리 동결, PF 구조조정까지, 유가와 분양가의 관계
-
래미안·자이·힐스테이트, 브랜드값이 입지를 이길까?
래미안·자이·힐스테이트 브랜드값이 정말 입지를 이기는지 데이터로 검증한다. 브랜드 프리미엄이 분양가에 얼마나 선반영되는지, 하락장 방어력의 실체와 브랜드값이 사라지는 조건까지 시행사 실무 경험으로 확인한다
-
공사비 증액 — 시공사가 배 째면 조합원이 진다 [재건축·재개발 3편]
재건축·재개발 공사비 증액 분쟁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디서 끝나는지를 실무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시공사가 유치권과 VE를 카드로 꺼내는 메커니즘부터 조합원이 쓸 수 있는 협상 전략까지
-
당신의 분담금은 누가 결정했나 — 조합·시공사, 아니면 당신? [재건축·재개발 1편]
재건축·재개발 분담금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감정평가·비례율·일반분양가 세 변수와 조합·시공사의 구조를 실무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권리가액·추가분담금 계산과 조합원이 놓치기 쉬운 진짜 결정 구조
-
분양가상한제 당첨 뒤 언제 팔 수 있나 - 전매제한·거주의무·추가 비용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를 언제 팔 수 있는지 수도권 전매제한과 분양가 비율별 거주의무 기준으로 설명하고, 발코니 확장비·중도금 이자 등 분양가 외 비용과 주택채권입찰제 법안 진행 상황까지 현행 주택법으로 정리했다









